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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 도와 함께 나타나는 훼방자 (1992.02.02.)

꿈꾸는 세상살이 2022. 12. 13. 18:53

진리의 도와 함께 나타나는 훼방자 (1992.02.02.)

베드로후서 21

 

거짓 선생은 거짓 선지자를 말하는 것이다. 그는 발람 같은 자와 같은 그룹이다. 400명의 거짓 선지자와 1명의 진짜 선지자 미가야의 대립으로 이루어진다.

다 수의 뜻을 따른다고 좋은 일이 아니다. 이 말처럼 때로는 소수의 믿음이 더욱 절실해진다.

진리의 도는 옛 선지자들과 하나님의 약속이었다. 진리의 성령으로 인을 맞는 도를 말하는 것이며, 영이 잘 되기 위한 믿음으로 나타났다.

훼방하는 무리가 나타나면 때가 더욱 가까워졌다는 해석이다. 죄악으로 뒤집어 쓴 무리는 범죄한 천사들이다.

한 예로는 천사장이 하나님 자리에 앉아 자기가 영광 받으려고 많은 노력을 했기 때문에 천사장과 그 무리들이 음부에 빠져 버렸다. 그들이 어둠에 살면서 사탄이 되고 말았다.

두 예로는 노아 시대에 그 가족 외의 사람들이 물 심판으로 8명 만이 살아남았다. 세 번째 예로는 소돔과 고모라 불 심판으로 인해 의인을 찾아내어 롯을 살렸다. 네 번째 예로는 한 낮에 먹고 마시고 방탕한 자에게 해당하는데 영이 없는 짐승이 죽는 것과 같이 죽게 되리라. 누구든지 어디에서든지 잘못을 발견할 수도 없다. 하는 말마다 옳은 말이고 누구든지 이렇게 믿을 수밖에 없는 내용뿐이다.

 

진리의 성도가 다시 악의 무리에 속하게 된다면 처음부터 악에 사는 자보다 더 못하리라. 그렇게 되면 다시 속죄하는 방법이 없고 대적자는 소멸시킬 불로 심판을 받을 것이다. 그들에게 다시 진리로 오게 된다면 그의 죄를 사하게 되고, 반대로 그들이 나까지 진리를 버리도록 한다면 그를 아는 체하지도 말고 집으로 들여 내놓지도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