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보아서 좋은 것/익산 00 교회 이야기

소식을 공포하는 여자들 (1990.06.24. 저녁)

꿈꾸는 세상살이 2022. 12. 11. 18:13

소식을 공포하는 여자들 (1990.06.24. 저녁)

시편 681~13

 

하나님이 원수들을 모두 물리치시자 연기처럼 금새 사라졌다. 의인은 심판이 오기를 기다리며 칭찬을 받게 된다. 심판은 칭찬이 있기도 하며 저주가 있기도 한다. 받기 원하는 심판은 칭찬이 더 좋다. 과부가 그의 억울함을 듣기 원한다. 그의 문제를 해결하기 원하지만 그 원인을 알려야 한다. 재판장의 위치에 있어야만 과부의 억울함을 씻을 수 있다. 과부는 해결사를 기다린다. 그의 마음은 예수 신랑을 고대한다는 뜻이다.

나중에 주님과 한 몸이 되며 왕권을 받기 원한다. 거기 참여하며 다스리기를 원한다. 그 과부의 마음이다.

광야 성도에게는 광야 양식을 충분히 주신다. 광야 길을 만들어 연단을 시키시는 분이 만들었으니 그 길을 걷는 성도들에게는 먹을 양식을 주신다. 가난한 자를 위하여 흡족하도록 은택을 주신다. 약속의 땅을 그리며 광야 연단을 받고 있는 자는 필요 없는 걱정 근심을 하지 말고 옳은 길을 정진하라.

여자의 큰 무리는 그리스도의 신부를 의미한다. 그것이 144,000명의 진리 성도를 의미하는 것이다. 양 우리에 눈을 감고 평안히 쉴 때 새 하늘 새 땅의 주인을 만날 것이다. 하나님의 뜻이 이 땅 위에서 이루어질 날이 가까워졌다. 때를 따라 주님을 모시는 우리는 복이 있는 성도들이다.